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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막힌 부동산시장, 그래도 활로는 있다" 투자전략 세미나

오는 9월 26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서 개최

"추석 이후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될까?"

요즘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자주 듣게 되는 질문이다. 추석 이후 연말까지 부동산 시장에 굵직한 변수가 워낙 많아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는 푸념이다.

우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다. 국토교통부는 당초 10월부터 민간택지에도 분양가 상한제를 도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근 정부 부처 사이에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면서 시장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만약 분양가 상한제가 계획대로 적용될 경우 새 아파트 희소가치가 커지면서 기존 아파트 매매가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부동산 시장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불러올 기준금리 추가 인하 여부도 변수다. 최근 저물가·저성장 디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면서 기준금리가 한 차례 더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은행 오는 10월 16일 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이 추가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우리 경제를 둘러싼 악재를 돌파하기 위해 이날 추가 금리인하 조치가 단행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시중에 여유자금이 쌓으면서 부동산 시장이 불안정성이 커질 수 있다.
저금리로 갈 길 잃은 시중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추석 이후 수익형 부동산 시장 전망을 '맑음'으로 점치는 전문가도 적지 않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점도 변수다.
 

▲ 최근 조인스랜드가 주최한 부동산 세미나에 수백명의 참가들이 몰려 강사들의 강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해면서 수요자들의 혼란도 커지고 있다. 이런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추석 이후 연말까지 부동산시장을 전망해 보고 투자 전략을 어떻세 세워야 할지 알아보는 무료 세미나가 열린다.

부동산포털 조인스랜드 주최로 9월 26일(목요일) 오후 1시부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19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설명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부동산시장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포레나 전주에코시티 사업지를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돼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0명이며, 참가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조인스랜드부동산 홈페이지(www.joinsland.com)에서 하면 된다.